△북경 Story

만리장성(무티엔위장청)

따이네 2011. 12. 28. 20:56

무텐위창청(幕田峪长城)

왕징에서 진청까오스(경성고속도로)를 타고 북쪽으로 달려 달려~

고속도로를 나와 화이루 근방에서 다시 국도로 달려

무티엔위 장청으로

장성 입구에 즐비한 노점들

갖가지 말린 과일도 보이고

올라가는 방법은 케이블카와 리프트가 있는데...

우리가 선택한 것은 스릴 만점 리프트...

출발~


오른편으로 슬라이드 웨이가 보인다.

하산할 때 또다른 재미가 있는 곳

상당한 거리를 올라가는데날도 좋고 바람도 없어서 다행


그러나 목에 깁스한마냥 꼼짝 못하는 Luke


무사히 안착



눈 앞에 펼처지는 장관, 맑은 하늘과 어우러진 산새도 감동


도착하자마자 인증 샷!




한껏 Up된 마음을 형상화 하다



첫번째 망루 앞에서

점프 샷

이날 사람이 많이 없어서 자유로움 만끽

커피, 과자 파시는 아주머니가 부탁도 않했는데 오셔서 사진 찍어주시고

고마워서 테러블한 커피도 팔아주고(알면서도 넘어가주는 상술)





여차저차 해서 첫번째 망루 오기까지 사간도 한참 걸렸다





계속해서 성 위 걷기


망루 위에도 올라 보고






망루 지붕에서 내리는 빛 아래서 설정 샷!




정말 사진 찍으면 사람 머리만 나오는 팔달령 장청이랑은 비교가 않되는 곳이다



자 이제는 하산하는 길....눈 앞에 보이는 slide way


첨엔 좀 긴장 되지만 속도조절이 쉽고 빠르지 않아 누구나 즐길 수 있다


이거 탈 수록 재미나네...완전 놀이동산